pastelwind's Blog
아무 데도 없는 집

[바톤] 식성 문답

분류없음 2008/05/10 10:33 by pastelwind


Ray님 댁에서 받아온 문답입니다.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개고기.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음... 중국?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고기 중 못 먹는 것은?
개.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칼국수.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너구리.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잡식.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흰우유 제외)
바나나 우유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딱히 안 가립니다.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것은?
맥콜 (제게는 일종의 맥주 대용품이랄까요? 풉)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포도. 입에 댈 때마다 늘 사약 마시는 기분이 들어서..-_-;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아이스커피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캬라멜 모카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 먹는 것은?
저 중 몇 가지는 좋아하고, 나머지도 즐기지는 않지만 못 먹지는 않아요.
그래도 굳이 하나 꼽자면 연근.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라면..-.-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망고, 두리안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없어요.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모카빵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가끔 던킨 가지만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크리스피 도넛은 아직 못 먹어 봤...;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베스킨 라빈스.
..라고는 하지만 사실 다른 곳은 전혀 못 가 봐서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피자헛.


21. 제일 좋아하는 케잌은?
딱히 없어요.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중국의 춘병.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
원숭이골. 그 외 거리에서 봤던 전갈 꼬치구이(?), 물바퀴(바퀴벌레-_-;) 꼬치구이 등등의 중국 분식.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저는 알콜과 안 친해서 패스.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둘 다 좋은데요.
그래도 굳이 고르라면 달콤한 것.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짭조름한 것.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레인보우 샤베트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핫 앤 스파이시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지만, 가끔 시험 삼아 새로운 것에 입을 대기도 합니다.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김치찌개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음.. 떡볶이 등의 분식류? 풉.
그 외 다른 건 잘 알 것 같아서요.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아래 위로 두 번.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완전히 익혀서.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음료 90에 쌀 10 정도?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쿠크다스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롯데리아


37. 제일 좋아하는 초컬릿 브랜드
킷캣

38. 자장, 짬뽕 중 어느 쪽?
자장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잣죽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창자 부위는 사절입니다.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생선 안 먹는데요;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샌드위치와 종이컵 커피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삼각깁밥은 아무 거나 잘 먹어요.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유부초밥
 
45. 차 종류 중 최고는?
모리화차 (aka 재스민차)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소고기 별로 안 좋아해서 통과.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삼겹살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오늘 아침으로 초코파이 한 개 먹었네요.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커피


50. 바톤 넘길 사람
여기 오시는 분 몽땅요. (후후..)
하느니삽님, Heart님, 눈꽃소금님, 해맑은 탱쟈님, John Lee님, 우주인간님, hiper님, 나는님, knight님, 헉헉..  그리고 아마도 zwei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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