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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타이틀 : You Wake Up At Sea Tac

아티스트 : Lasse Lindh

제작년도 : 2001

수록곡 : 총 15 트랙 (보너스 트랙 5곡 포함) / * 비디오 트랙 : Bruised

Bruised (2:57) / Walk With Me (3:00) / C'mon Through (4:13) / The Heart Is Old (4:26) /
Computerwelt (2:47) / River (2:56) / The Stuff (4:21) / Damage Done (3:50) / Trigger Happy (4:22) /
Best Laid Plans (2:35) / Rush (3:09) / Teenage Skin (2:46) / Stargirl (3:32) / Death Of A Woman (3:10) /
Here Comes The Nosebleed (2:42)

가장 좋아하는 곡 : The Stuff (7번째 트랙)

가장 좋아하는 노랫말 : "C'mon through, c'mon you, come dig right into my heart"
                                (C'mon Through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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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마니의 해설이 실려 있어서 괜히 더 반갑고 마음에 들었던 앨범.

그런데 보드카를 떡이 되도록 마신 후 돈도 없이 공항에 30시간 거지 꼴...이라니. 헉, 라쎄.-_-;
이 앨범 재킷 처음 보구선 '으음, 꽤 멋지구리하네. 이 그림 뒤에 숨겨진 의미가 뭘까?' 생각했었는데, 설마 그게 그런 것이었을 줄은. (그러고선 다시 보니 그림 속 남자가 라쎄와 꽤 닮긴 했다.)

뭐, 사연이야 어찌 됐든 결과물은 좋으니 다행.
그런데 도대체 보드카를 얼마나 마셔야 떡이 되는 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