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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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elwind
2008/08/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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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살벌하게 더워요.ㅠ.ㅠ
그나마 위안이라면 바다가 가깝다는 건데, 그마저도 사람들로 북적북적대서 별로 가고 싶은 생각이 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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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urara
2008/08/0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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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이란 좋은게 있군요.-_-;;
1. 저기... "반지의 제왕"과 "실마릴리온"을 비교하면 어떤가요? 실마릴리온을 아직 읽지 않아서 궁금해서요.
2. 아 그리고 s사이트가 뭔지 찾았어요. 저좀 스토커기질 있어요. 인정합니다. -_- 그분이랑은 예전엔 친했는데 요즘은 그다지(하긴 친한 사람이 없군요-_-)-
pastelwind
2008/08/0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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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때 그 동네 유저였는데, 마지막까지 불만이었던 것 중 하나가 방명록 문제였어요.-_-;
1. "반지의 제왕"이 절대반지와 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면, "실마릴리온"은 창세부터 반지 전쟁 그 이후까지의 전체적인 아르다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고 할까요? 내용이 굉장히 방대해요. 읽다 보면 어딘가 호머의 "일리아드 오딧세이"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도 있구요. 음..
아무튼 두 책 모두 무척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아, 그리고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두요.
2. 저도 한 때 즐겨찾기 해 놓고 자주 구경 갔었어요. 지금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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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2008/07/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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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님!! 유희열씨의 유희열 소품집 `여름날`이 나왔어요! 들어보셨나해서요!!
너무 좋은거 있죠*_* 하루종일 듣고있어요!! 헤헤
진짜 연주곡이 너무 좋아요~ 한동안 이노래만 들을 거 같아요 >_<
그냥 유희열씨하니까 파스텔님이 생각나서@-
pastelwind
2008/07/3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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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는 있었는데 아직 음반을 사지는 못했어요. 요즘 여러가지로 정신이 좀 없어 놔서..^^;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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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elwind
2008/07/1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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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이랑 접때 초복 얘기할 때 딴 생각이라도 하고 있었나 봐요. 아아, 진짜 사오정-_-
요새 아침마다 좀 어질어질 빈혈기도 있고 그랬는데, 복날 핑계 삼아 진짜 몸 보신 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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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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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워져가는데 곧 초복이라죠?
언제가 초복인지는... 어머니가 식탁에 닭을 올려주시면 알겠지만~
삼계탕 드셨나요? 더위에 지친 심신에 삼계탕이 그리 좋다네요~ 꼭 챙겨드시고요~
분명 바톤 넘기시는 질문을 봤는데 몇 일 더워 컴퓨터를 오래 못켰더니만 질문을 내리셨네요~
역시 그런건 보자 마자 해야~~ ㅋㄷ-
pastelwind
2008/07/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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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신경 안 쓰시는 듯 해서 그냥 내렸어요. 또 원래 공개할 생각이 없던 것이기도 했고.
아, 그러고 보니 저 지난 주에 닭 결국 못 먹었네요. 아쉬워라. 소금님은 초복날 몸 보신 좀 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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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2008/07/0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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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이사가 금방 돼서 이전 블로그 리플을 못 봤어요 ^^;;
오늘 이전 블로그 내용 날리려고 들어갔다가 봤네요.
이사는 그날 바로 끝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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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elwind
2008/05/2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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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pastelwind가 원래부터 제가 쓰던 고정 닉네임이구요, moonflower 등등은 말하자면 세컨입니다^^;
사실 이 닉네임 진짜 버릴까 진지하게 생각했던 적도 있었는데..
제가 쓰는 다른 닉네임은 겹치는 분들이 여기 저기 너무 많아서 결국 원래 닉네임으로 복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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